저런곳이 있다니!
삶의 목표가 생겼다!
일단은 공부 공부 공부..
그다음엔 돈 돈 돈..
그 다음엔 뉴 칼레도니아로 ㄱㄱㅆ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에메랄드 빛 해변과 산호비치를 자랑하는 섬들, 세계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이 동식물들이 있는 세계 생태계의 보고, 프랑스의 작은니스라 불리우는 수도 누메아, 트래킹, 사냥 등 역동적인 스포츠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곳! 뉴 칼레도니아. 그래서 사람들은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이라 부른다.
뉴 칼레도니아는 남태평양에서는 파푸아뉴기니, 뉴질랜드에 이어 3번 째로 큰 섬이다.
프랑스의 바게뜨 빵처럼 길쭉한 형태로 생긴 길이 약 400km, 50km의 그랑드 떼르 섬이 본 섬이고 본섬에서 비행기로 20분 정도 소요되는 곳이 아름다운 소나무 숲으로 유명한 일데뺑이 있다.
그 외에 로열티 군도라 불리는 리푸섬,마레섬,우베아섬을 비롯한 수 많은 작은 섬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며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며 본섬의 중앙에는 약 1,000m 길이의 척추 모양 산맥이 각기 다른 풍경과 기후의 동,서를 구분 하고 있다.
전체 길이 약 1,600km에 걸친 암초에 둘러싸여 형성된 지상 최대의 석호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산호초도 자랑하고 있으며 또한 뉴 칼레도니아는 매장량 세계 1위의 니켈 산 지로도 유명하다.
총 인구는 약 23만 명.
뉴 칼레도니아는 빙하기 이전에 대륙에 붙어 있었으나, 빙하기가 끝나면서 해수면이 상승해 바다에 고립된 그랑드 떼르섬이 탄생 했으며 현재의 멜라네시아계 사람들은 동남아시아에서 카누를 타고 섬에서 섬으로 이주해 온 것 같다. 각 부락 마다 자급자족 경제가 이뤄졌고, 곧이어 서방에서 폴리네시안도 이주해 왔으며 따라서 관습도 다양하고 언어 또한 약 27가지 이상의 방언이 있다고 한다.
프랑스는 식민지가 된 뉴 칼레도니아에 정치범들을 보냈다. 당시 프랑스에서 배를 타고 4개월 넘게 항해해야 했으므로, 뉴칼레도니아는 세계의 끝으로 여겨젔다고 한다. 1871년 , 파리 꼬뭔이 발발했을 때는 약 4천명이 유배되어 대부분이 일데뺑에 유형되었다. 19세기 후반에는 약 3만명 정도가 국외 추방 및 유형자로 뉴 칼레도니아에 송환되었으나 1887년 이 처벌 제도가 폐지된 후에 유형자는 없어졌다.
1946년 , 뉴 칼레도니아는 식민지에서 프랑스 해외 영토로 인정되고 그 결과 인종에 관게없이 뉴 칼레도니아 주민은 본국과 동등한 프랑스 국적을 가지게 되었고 현재의 뉴 칼레도니아는 니켈 광업과 관광업, 남태평양이라고 하는 특수한 지방 풍습을 가진 프랑스 공화국의 일부이면서, 동시에 영역의 자치권을 유지하고 있다.
공용어는 프랑스어 이고 일부 호텔, 레스토랑, 면세점 등에서는 영어도 통용되고있다. 현재 많은 누메아의 호텔,면세점 등 한국인 직원을 채용 중입니다. 멜라네시아어나 폴리네시아어가 사용되는 곳도 있는데, 예를 들면 일데뺑에서는 쿠니에어를 쓰기도 한다.
뉴 칼레도니아는 아열대 기후에 속해 연평균 기온 24도 전후로 초여름의 상쾌함이 연중 계속 되고 있으며 기온의 변화는 비교적 적고, 가장 더운 2월의 평균 기온이 27도, 가장 시원한 7월이 20도 정도 이다.
남국의 강한 햇볕을 땀이 솟더라도 그늘 진 곳에서 잠시 쉰다면 이내 상쾌해지는, 기분 좋은 더위가 뉴칼레도니아 기후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뉴 칼레도니아의 종교는 전체인구의 60%는 카톨릭, 30%는 개신교이고 1843년 그랑드 떼르 북부에 최초의 카톨릭 선교사가 상륙했다고 한다. 개신교 선교사는 1841년에 포교 활동을 시작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기도 하다.
일데뺑 주민의 대부분은 카톨릭 신자이고, 마레섬 , 리푸섬에는 개신교가 많아 지역적 차이가 있으며 이는 역사적으로 영국인 선교사(개신교)와 프랑스 선교사(카톨릭) 가 서로 보다 많은 신자를 확보하기 위해 서로 경쟁하며 기독교를 포교하였기 때문 이라고 한다. 현재는 누메아(뉴 칼레도니아의수도)나 웨(로열티 군도의 리푸섬에 소재) 등 인구가 많은 마을에서 카톨릭 교회와 개신교가 가깝게 위치하고 잇는 것으로 두개의 종파가 서로 공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9세기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멜라네시아계 주민이 기독교로 개종 했고 그러나 기독교가 퍼지기 이전의 전통이나 의식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마을의 추장이나 섬의 대추장은 세습제로 선택되고 , 꺄즈(전통 가옥의 이름)의 지붕을 새로 바꿀때나 작물을 수확 할때 마을사람들이 상부상조하는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
섬사람들은 숲이나 동굴을 신성한 영혼이나 성령이 머무는 장소로 생각하고 있으며 또한 특정 장소를 신성시하는 관습도 있다. 따라서 이러한 특정 장소에 외부 사람의 출입을 금지하는 일이 종종 있지만 보통은 관광객이 여행하기 부적합한 곳에 위치해 있어 별다른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 뉴 칼레도니아의 치안 *
뉴 칼레도니아는 일반적으로는 치안 상태가 좋은 곳이지만 방심은 금물!
지갑이나 현금, 고가의 물건 등 귀중품은 객실에 두지 마시고 세이프티 박스 등 안전한 방법을 이용해 보관
하는게 좋다.
* 뉴 칼레도니아 관습 *
뉴 칼레도니아는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 하고 있으며 현지의 관습을 존중해 주는 것은 여행자에게 있어 최소한의 예의이다. 누메아 같은 도시에서는 특별히 조심할 것은 없지만 카지노나 몇몇 레스토랑 등은 지나치게 캐주얼한 복장이나 샌들로는 입장 할 수 없다. 작은 섬에서는 지켜야 할 에티켓으로는 원주민이나 원주민 가옥 사진을 찍을 때 허락을 구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신성한 장소로 여겨지는 곳에 출입할 때에도 원주민의 허락을 구해야 하지만 보통 이러한 곳은 관광객이 별로 가지 않는 곳이므로 걱정 할 필요는 없다.
* 산호 보호 *
자연 보호 차원에서 뿐만 아니라, 부상을 막기 위해서 산호는 직접 건드리지 않도록 주의 하는게 좋다.
* 팁 *
뉴 칼레도니아에는 팁 문화가 없다. 미소와 함께 Merci! 라는 한 마디를 팁 대신 전해 주면 좋다.
* 사진 촬영 *
타인을 촬영할 때, 상대방에게 승낙을 구하는 것은 당연히 지켜야 할 매너이다.
비록 말은 통하지 않지만 뉴칼레도니아인은 친절하기 때문에 미소나 손짓, 몸짓만으로도 얼마든지 촬영허가를 얻을 수 있다. 이외에 몇몇 건물이나 원주민 가옥 등은 촬영 금지인 곳도 있기 때문에 사진 찍기 전에 한 번 확인해 보는 게 좋을 듯 하다.
* 긴급시 도움이 되는 전화번호
경찰 17 / 소방차 18 / 구급차 15
* 여권 분실시 *
뉴 카레도니아에서 여권을 분실했을 경우, 현지에 한국 영사관이 없어 여권의 재발행은 불가능하므로 귀국을 위해서는 [출국 허가증]을 현지 경찰에 신청해야 한다. 수속하는데 수일이 소요될 가능성이 있어 귀국 일정에 차질을 빚을 수도 있어 여권은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만의 하나 여권을 분실할 경우에 대비하여 여권 사본, 국내 신분증 ( 주민등록증이나 면허증),여권용 사진등을 준비하는 게 좋으며 이 서류들과 함게 여권을 분실한 장소의 관할 경찰서가 발행한 분실 신고 증명서를 지참하여 누메아 국제 경찰 본부에 출국 허가증 신청해야 한다.
* 자료제공 : 뉴 칼레도니아 관광청 *
태그 : 뉴칼레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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