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EWI 라는 녀석을 알게되고 신기해서 계속 알아보고 하다가 가격에 놀라서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유독 EWI4000s 는 이전 모델이나 타 회사의 모델과 비교했을때 혁신적이고 특이한 점이 많아서 눈독을 들이다가
구입에서..... 분해까지 감행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신품 구입가가 100여만원쯤하고 중고 물품도 거의 없어서 실행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했죠 ㅎㅎ

껍데기(?)를 까고 찍은 사진입니다. 웬만한 분해 조립은 자신이 있었는데 요놈은 저단계까지 가는데 거의 2시간이상
소요 되었네요. 이유인 즉슨 고장날까 흠집 날까 너무 조심조심하게 한것도 있고 구글이나 유투브를 검색해봐도
분해에 관한 내용이 나오지 않아 힘든것도 있었습니다.


입으로 바랍을 부는 부분을 열었을때 사진입니다 안테나처럼 튀어나온 부분이 바이트 센서 입니다
바이트 센서는 핀셋같이 벌어졌다 다물었다가 가능 합니다. 연주때는 입술이나 이빨로 입을 다무는 힘이 저 센서에
전달되겠죠..? 두개의 철핀 사이에는 비닐같은게 있는데... 철핀 사이가 가까워짐에 따라 정전값이 높아져서
그것에 따라 무는 감도를 감지하고 무는 정도에 따라 비브라토가 가능하게 음정을 높였다가 낮췄다가 할겁니다

이건 입으로 무는 부분인데 특수 고무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이거 하나만 3만원쯤 할겁니다~


배터리를 넣는 부분입니다
밑쪽 조작부의 플라스틱을 분해한 사진입니다 나사만 10개 정도 풀면 분해가 쉽게 됩니다
감도 조절 노브랑 각종정보 표시 7seg

옥타브 키 롤러


조작부 플라스틱에 붙어있는 커넥터 연결장치

알루미늄 바디를 분해 했습니다. 생각보다 거의 무게가 나가지 않았습니다. 옥타브 롤러보다도 가벼워요~!!



조립된 상태의 사진

모듈 별로 분해된 상태의 사진
그 이외에 EWI 의 핵심 동작원리를 알수 있을만한 사진은 비공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독 EWI4000s 는 이전 모델이나 타 회사의 모델과 비교했을때 혁신적이고 특이한 점이 많아서 눈독을 들이다가
구입에서..... 분해까지 감행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신품 구입가가 100여만원쯤하고 중고 물품도 거의 없어서 실행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했죠 ㅎㅎ
껍데기(?)를 까고 찍은 사진입니다. 웬만한 분해 조립은 자신이 있었는데 요놈은 저단계까지 가는데 거의 2시간이상
소요 되었네요. 이유인 즉슨 고장날까 흠집 날까 너무 조심조심하게 한것도 있고 구글이나 유투브를 검색해봐도
분해에 관한 내용이 나오지 않아 힘든것도 있었습니다.
전달되겠죠..? 두개의 철핀 사이에는 비닐같은게 있는데... 철핀 사이가 가까워짐에 따라 정전값이 높아져서
그것에 따라 무는 감도를 감지하고 무는 정도에 따라 비브라토가 가능하게 음정을 높였다가 낮췄다가 할겁니다
배터리를 넣는 부분입니다
옥타브 키 롤러
알루미늄 바디를 분해 했습니다. 생각보다 거의 무게가 나가지 않았습니다. 옥타브 롤러보다도 가벼워요~!!
모듈 별로 분해된 상태의 사진
그 이외에 EWI 의 핵심 동작원리를 알수 있을만한 사진은 비공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글
ewi를 하나의 새로운 악기로 생각하시고 구입하는 분들은 대부분 만족하지만
관악기대용으로 구입하는 분들은 대부분 실망하시더라구요.
모든걸 키보드로 해결하는 저는 그냥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합니다.
다양한 기교 (ex 칼톤?) 가 가능하다는 건데 EWI를 연주해본 경험으로 보자면... 색소폰을 불 때 보다
뭔가 답답한 느낌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제생각엔 EWI는 아직 장난감과 악기의 중간쯤 되는 수준인것 같습니다 ㅎㅎ